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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IH 받는 사람들만 쓰는 ‘+30초’ 공식: 침묵 없이 70초 만드는 루틴

트렌드 서퍼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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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70초를 채우겠다고 아무 말이나 덧붙였다가, 질문 의도부터 흐려져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
40초에서 멈추는 것도 문제지만, 더 위험한 건 “길게 하려다 정적이 생기고 시간 분배가 무너지는 것”이에요.
오늘은 스크립트가 아니라, 40초 답변에 ‘안전한 30초’를 붙이는 구조만 딱 정리합니다.

처음 오신 분이라면, 영어회화 앱을 오픽 점수 루틴으로 바꾸는 전체 흐름을 먼저 잡고 오세요.
메인 글에서 전체 루틴 보기

 

영어회화 앱으로 오픽 IH/AL 만드는 루틴: 주제매핑부터 말하기 구조까지

영어회화 앱으로 매일 말했는데도, 오픽(OPIc) 앞에만 서면 말이 짧아지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IM2~IH 구간에서 “분명 연습은 했는데 점수로 안 이어진다”가 가장 흔한 정체 신호

ktrend.co.kr

구분 40초에서 끊기는 패턴 70초로 늘리는 해법
핵심 문제 이유 1개만 말하고 종료 4조각(10-20-25-15초)로 분해
정적 원인 예시로 가려다 빈칸 발생 W-W-W 중 2개 + 감정 1개
시간 리스크 산으로 가서 길어짐 70~80초면 정리 문장으로 끊기

오늘의 한 줄 공식: 40초→70초는 “말 더 하기”가 아니라 예시(When/Where/Who) + 마무리 1문장으로 +30초를 구조적으로 추가하는 게임입니다.

40초에서 멈추는 이유

대부분은 “말할 거리 부족”이 아니라 “말을 늘리는 규칙이 없어서” 40초에서 끝납니다.
특히 IM2~IH 경계에서 자주 보이는 공통 패턴이 딱 3가지로 반복돼요.
여기만 잡아도 정적이 확 줄어듭니다.

첫째, 이유 1개만 말하고 끝내는 습관입니다.
“I like it because it’s convenient.” 여기서 멈추면 더 할 말이 떠오르기 어렵죠.
이유는 ‘2개 고정’으로 바꾸는 순간부터 길이가 안정됩니다.

둘째, 예시로 넘어가려다 정보가 비어서 침묵이 생깁니다.
머릿속엔 장면이 있는데, 영어로 꺼내려는 순간 “언제였지? 누구였지?”에서 멈춰요.
그래서 예시는 ‘체크리스트’로 꺼내야 합니다.

셋째, 길게 하려다 산으로 가서 시간 분배가 무너집니다.
한 문제에서 과하게 늘리면 뒤 문항에서 급해지고, 그 불안이 다음 답변을 더 망가뜨려요.
해결은 “길게 말하기”가 아니라 “정해진 구간만 채우기”입니다.

70초는 4조각이다

70초 답변을 한 덩어리로 생각하면, 무조건 중간에 끊기거나 과하게 늘어집니다.
그래서 시간을 ‘4조각’으로 쪼개면, 말이 모자라도 어디를 채워야 할지 바로 보입니다.
딱 아래 비율만 기억하세요.

10-20-25-15초 구조
(1) 현재/요약 10초: 요즘 나는 ~을 자주 한다
(2) 이유 2개 20초: 편의/비용/시간/사람/분위기 중 2개 고정
(3) 예시 25초: 언제/어디서/누구와 + 무슨 일이 있었는지
(4) 마무리 15초: 예전 vs 지금 비교 1개 또는 다음 계획 1개

포인트는 ‘내용 추가’가 아니라 ‘구성 추가’라서 질문 의도가 덜 흐려진다는 겁니다.
말이 길어져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니, 전체 답변이 깔끔하게 들려요.
이게 70초를 “안전하게” 만드는 핵심입니다.

예시는 체크리스트로

예시를 암기하려고 하면, 실전에서 한 단어만 막혀도 바로 정적이 터집니다.
대신 ‘장면을 꺼내는 체크리스트’로 접근하면, 같은 주제도 매번 자연스럽게 변형돼요.
규칙은 단순합니다.

W-W-W + 1감정
When / Where / Who 중 2개만 먼저 박고 시작
마지막에 감정 1개 추가: I felt relieved / annoyed / excited...

이렇게 하면 “무슨 말 하지?”가 아니라 “어떤 장면이지?”로 머리가 전환됩니다.
장면이 잡히면 문장이 조금 틀려도 계속 말이 이어져요.
정적을 줄이는 데 가장 즉효입니다.

70초 안전장치

70초를 넘기기 시작하면, 길이가 아니라 ‘정리’가 점수를 지킵니다.
너무 길게 끌수록 질문 의도가 흐려질 확률이 커져요.
그래서 70~80초쯤 되면 딱 한 문장으로 끊어주세요.

정리 문장(종료 버튼)
“So overall, that’s why I prefer ~ these days.”

이 한 문장이 있으면, 말이 더 나오더라도 ‘더 하지 않고’ 끝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전에서는 끝을 못 내서 꼬이는 경우가 많아서, 종료 버튼이 체감 난이도를 낮춰줘요.
시간 분배까지 같이 안정됩니다.

3일 미니 루틴

“오늘은 늘렸는데 내일은 다시 40초”가 반복되는 이유는 주제를 자꾸 바꾸기 때문입니다.
3일 동안은 같은 주제로만 돌려야 길이가 몸에 붙어요.
아래 루틴대로만 하면 됩니다.

Day 1: 현재 1문장 + 이유 2개까지만 말하고 녹음 (35~45초)
Day 2: 예시에 When/Where만 추가해서 55~60초 만들기
Day 3: Who 1개 + 감정 1개 + 마무리 1문장 (65~75초 자연 종료)

핵심은 “완벽한 표현”이 아니라 “시간을 채우는 순서가 자동화되는 것”입니다.
순서만 몸에 붙으면, 어떤 문제를 받아도 70초 근처에서 안정적으로 멈출 수 있어요.
그게 실전에서 제일 강합니다.

다음 단계(돌발/롤플레이 변환, 주제매핑)는 메인 글에 이어서 정리해뒀습니다.
(오픽 IH/AL 루틴 전체 보기)

 

영어회화 앱으로 오픽 IH/AL 만드는 루틴: 주제매핑부터 말하기 구조까지

영어회화 앱으로 매일 말했는데도, 오픽(OPIc) 앞에만 서면 말이 짧아지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IM2~IH 구간에서 “분명 연습은 했는데 점수로 안 이어진다”가 가장 흔한 정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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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리

40초→70초는 ‘말 더 하기’가 아니라, 예시(When/Where/Who)와 마무리로 +30초를 구조적으로 추가하는 게임입니다.
이 방식은 길이를 억지로 늘리지 않아서, 질문 의도를 지키면서도 답변이 풍성해져요.
결국 “정리된 70초”가 점수를 가져갑니다.

본 글은 작성 시점의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적 경험을 담았습니다.
정확한 정책 및 혜택 변경은 반드시 해당 공식 기관/판매처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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